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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단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요..


BY 쵸코 2001-06-13

기다리던 단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요..

기다리던 단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요..오랜만에 왔어요.... 안녕?...기다리던 단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요..

수요일 입니다.

조금 전에 통화했는데...목소리가 어두워서...ㅠㅠ

마음이 불편하군요

보고싶을 때마다 만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또 전화 왔어요..*^^*

반가워라...난 전화 기다리느라고 점심도 아직...ㅠㅠ

에휴~ 배 고파라...

다시 전화 하기로 했으니 또 기다려야죠...

자세한 이야기 할 것이 뭐 있을까요?

다 알고 있는것 일텐데...미루어 짐작하고도 남을 일 인데....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부탁...정말로 며칠내에 끝낼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네요

내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앗! 메세지까정?....@@@@

오즈님 마음 보입니다.보인다구요....

남은 오후시간 잘 보내고 늦게라도 우리 만나요

안녕....

기다리던 단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