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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입니다. 조금 전에 통화했는데...목소리가 어두워서...ㅠㅠ 마음이 불편하군요 보고싶을 때마다 만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또 전화 왔어요..*^^* 반가워라...난 전화 기다리느라고 점심도 아직...ㅠㅠ 에휴~ 배 고파라... 다시 전화 하기로 했으니 또 기다려야죠... 자세한 이야기 할 것이 뭐 있을까요? 다 알고 있는것 일텐데...미루어 짐작하고도 남을 일 인데....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부탁...정말로 며칠내에 끝낼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네요 내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앗! 메세지까정?....@@@@ 오즈님 마음 보입니다.보인다구요.... 남은 오후시간 잘 보내고 늦게라도 우리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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