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에 모두옳은말씀.
나는 모태에서부터의교인 그러나 지금은 싫다,
우리시아버님 박통 때 잘나가던 고위공직 시절 어디라면 금방알만한 .
안암동의 한교회 엄청난 돈바첫다 지금은 교회 밑바닥까지 속속도리아는 장노나 권사 들 목사가 왕따시킨다.
목사운전사는 장노 권사 머리위에산다 .목사의모든것쥐고 있으니까.
지금우리동네내가다니던교회 작으마한교회에 부목사 포함 3명.
전도사4명 일단 우리교회오면 주택해결 월급료 만만치안다.
교인에게 옆구리찌르기식으로 헌금강요.
주보에헌금액수 표기.
시장의 노상에서 나물쪼ㅣ끔놓고 다팔아봐야 단돈 만원 안박인돈 .
십일조헌금.감사헌금.건축헌금. 구역예배헌금.주일예배헌금.
또는 경.조.사헌금.
때에따라 자식들이준 용돈도 거의헌금 .물론 하고싶어하겟지만 .
손자들 용돈한번안주고 자식들오면 어떤방법으로 용돈 우려낼까.
별엄살다부리고.
그런대 교역자들생활은 어떤가 교인집에방문 일종에 신방 이라하는 .
가정방문때가면 제왕노룻한다.
시부모나 시동기간오면 인상을 찌푸리고.노골적으로 얼굴에나타나는
며느리의 표정들 .혹여 용돈조금줄라치면 갖은 엄살다부린다.치사하리만큼.궁색한살림을 토로하며.
목사나 전도사오면 우선 잔치상에 기름값감사헌금 .아낌없이바치지만
그에 절반 아니 10분에 1만 시집부모에게하면 대한민국 효자상감이다.
우리교화부목사 년내에 휴가때 해외여행도한다.명분은 성지순례인대.
다녀온 사진은 다이아몬드처럼 맑은물의 유명한 해외피서지 해변.
물론 성지에도다녀오고.
웬만큼벌어서 해외여행갈수이ㅆ나???
또 부부가 수영장 안빠지고 취미인지 운동인지한다
승용차에 아이들 교육비에.보험료에.기름값 모두 교인들 피땀흘려모은돈 우려내서.
그저새벽예배.주일.수요일.구역심방.가정방문.열심히한댓가.
막노동꾼.노상에서 코묻은돈 그중에 돈만아서 내는헌금도있지만
호화생활잘하고산다.주님?珥酉瓘窄?가장어려운 사람처럼살며.
믿음을 전도하는게마땅한거아닌가.
무식한우리교회목사 어쩌다 교회주변길에서 마주치면 40대집사님의 이름 을 마치딸년이름 부르둣하고.
허리가굽은 노인앞에서도당당한태도 .목사는 노인앞에서도 더높은분.
우리네 등이휘어질정도벌어봐야 자식들 교육조차 힘든다.
내가하고싶은말은대충이런것들
(참고 모든교역자가 다그런건 아니지만 대한민국에 목사생활이 거의 이렇다 )
(혼신을다해 병약자를 돌보는목사님도있지만 대부분에교인 그런곳엔 돈안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