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슬프다
저도 교인이지만 어떨땐 제가 보아도 속이 상할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어찌?怜?우리 믿는 사람들은 누구라기 보다 먼저 자기
자신 부터 추스려야 하겠습니다
정말로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사랑이 많은신 예수님을 닮아야 하지 않을까
정말 안타깝습니다
자기가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되어야지
이렇게 불평하는 소리 제가 생각해도 수긍이 갈때도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우리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누가 뭐라고 해도
참고 진정으로 그들을 사랑합시다 제발
누가 무슨 말을 하면 그대로 받아주시고
비틀지 않으면 백년도 못사는 세상
조금이나마 행복할텐데
저부터 각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