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집안의 맏며느리 입니다. 시골에서 건축 (미장)일을하며 농업과 병행하는 아주 성실하고 착한 시동생을 소개합니다. 시골로 시집올 여성은 연락주세요 나이는 34살 고향은 경남하동 키는 172정도 얼굴은 잘 생긴 편은 아니나 너무 순수함 먹고 사는데는 지장없고, 정말 아들 딸 낳고 오손 도손 가정 꾸릴분 연락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