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올리신 글 정말 잘 읽어 봤습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불륜이 이슈가 되고 있는시기에 이런 글이 올라오니까 다들 흥분을 하신것 같네요
저 또한 남의 가정을 파괴시키는 행위는 절대로 용서 할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한 여자의 인생을 본다면
좀 관대해지고 싶네요
어느 누구든 행복한 권리는 있다고 봅니다
서로 가정이 있다고 하지만
주어진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물론 위험천만한 일이겠지만
같은 여자로서 부럽기도 하고 정말 아타깝군요
남편은 산소같은 존재라고 할수있고 그 친구는 청량제가 될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닐련지요?
모쪽록 마음의 평안을 빨리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