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아!
내 투정이 힘들었나보다...
메일을 확인도 안한걸 보니
내가 네게 부담을 준것이 분명한거야...
나 힘들다고
너한테 투정부리려고 메세지 보내고
바쁘다는 너를 잡으려고 했었다.
미안~~~~~
나 참 이상한 사람이다...
너가 가까이 오면 막~~도망치려하고
너가 멀어지는것 같으면
난 널 향해 마구 달린다...
그래!
큰 마음 먹고 이제
난 발길을 돌린다....네 연락처를 모두 지워야지
그렇다고 오는 연락을 거부하지는 않는다.
사람아!
사업하느라고 바쁜거 알고 있으면서
나 짜증날때는 거침없이 널 향하는 맘....
이건 사랑도 연민도 아니야..
단지
이기적은 내 맘일뿐이지...
나 바보다..
이제
다시는 네게 연락하지 않으리라
네게 연락이 닿을수록 나 더 힘들어진다...
이제...
내 인생을 내가 책임져야한다....
사는날까지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