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4

연습(한줄씩올라가게}


BY soon1004 2001-07-14

죽는 날까지 한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