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한심해요 아직도 영화배우땜시 잠못자고 이럽니다 나이가 삼십이 넘고 애가 둘인데 철이 덜 들었는지 혼자 영화보고 울다 앉아서 그것도 모자라서 인터넷에 배우사진 보고 음악들어면서 혼자 상상하다가 아이구 나 정말 사춘기도 아닌데 언제 철들지,,,, 내가봐도 내가 이해가 안가요 참 현실하고 거리가 먼생각만 하고 사니 이러니 어케 살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