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내 남친 두살 연하인데..
참고로 난 스믈 여섯살..
내 남친도 내가 이해못할만큼 효자인데 난 지금 꾹 참고있거든요.
"그래 달라지겠지..부모한테 잘하는 남자가 여자한테도 잘한다는데..
이해하자"하구요..앞으로 4년후에 나와 꼭 결혼한다는 야무진 꿈을 갗고있는 아직은 학생인 이 남자를 난 지금 사랑한답니다.솔직히 앞날이야 어떻게 변할런지는 몰라도요.님 글을 읽고 마치 내 얘기를 보는듯했답니다.사실 나역시 답답하기 그지없답니다.난 직장생활하는데
데이트 비용 역시도 내쪽에서 부담해야 히는 상황이고 사실 내게 문제가 되는건 나도 내 남친한테 의지하고 싶은마음이 있는데 아직은 그게 좀 어렵단거죠.암튼 내 남친 역시 나와의 약속보단 언제나 그의 부모님이 우선이라고 솔직하게 털어?Q는데..섭섭해도 위에서 얘기햇듯이 이 남자 사랑하니까 앞으론 점점 낳아질꺼라 믿고있답니다.그리고 중요한건 이 남자 역시 아직은 어리지만 날 사랑하고 있다고 확신하구요..난 아직 현실보단 사랑이 먼저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더 힘들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없진않지만.....잘해봅시다..b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