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0

사무실 이전을 추카하면서....참석지 못하는 심정은...


BY 박 라일락 2001-07-20

사무실 이전을 추카하면서....참석지 못하는 심정은...

추카!

또 추카! 

사무실 이전함을 진정 추카 함다.

영자님.

어찌 소식 좀 일찍 주시지....

어제 오후에..

노르웨이가 내 홈에 와서 올린 글을 보고 알았으니..

준비됨이 없는 장거리 여행은 

이 뇨자 불가능 한 줄 알면서도...

많이 좀 섭섭했씀다..

오늘 하루종일 난타공연하면서 마음은 그 곳에 있었으니...

랄락 측근이 중병으로 서울대 병원에 입원해 있고...

한번 쯤 병문안을 드려야 할 입장이니..

그 때 이전한 사무실을 방문하게씀다..

랄락 몫의 시루떡 꼭 챙겨 두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