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또 추카!
사무실 이전함을 진정 추카 함다.
영자님.
어찌 소식 좀 일찍 주시지....
어제 오후에..
노르웨이가 내 홈에 와서 올린 글을 보고 알았으니..
준비됨이 없는 장거리 여행은
이 뇨자 불가능 한 줄 알면서도...
많이 좀 섭섭했씀다..
오늘 하루종일 난타공연하면서 마음은 그 곳에 있었으니...
랄락 측근이 중병으로 서울대 병원에 입원해 있고...
한번 쯤 병문안을 드려야 할 입장이니..
그 때 이전한 사무실을 방문하게씀다..
랄락 몫의 시루떡 꼭 챙겨 두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