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이 가네요 아직 그래도 젊은데, 나도 나너무 속상해에 글을
올렷지요. 남편이 바람나서 늙은녀와 한동네에서 사는걸 알게된지
두달정도 되지요. 나도 나만 늦게 알게 ?瑩熾?
그래도 똑같이 하지마요 끝냈다면 모르지만 남자란 동물은 꼬투리
잡아 자기의 합리화를 위해서 뒤집어 쒸운 답니다
나는 애들 주고 이혼끼 생각 한답니다
한동네서 잘살게 두면 안돼겠기에 애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남자란 동물은 믿기 힘든 존재 지요
어떻게 하란 말은 못하겠네요 내 발등 불도 못끄있으니,
그래도 똑같이는 하지마요
본인이 더 초라 해지면 더 억울 하잖아요.
힘내세요 그래도 일을 하고 있잖아요
나도 조만간 일 해야겠지만, 40대 초반이지만,건강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