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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정부가 궁민들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났구먼...-


BY 박 라일락 2001-07-23

한전에서 올 여름 시행하는 전기누진세!!!
우리 정부가 궁민들을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났구먼...
전기누진세는 예전부처 시행해 오지 안았던 감?
그런데 이번에는 가장 전기사용량이 많은 7~8월의 전기세를 
누진으로 계산해서 3배로 올려서 받아 들이겠다니...
아마 세월이 어수선하니 정신이 햇 가닥 돌아 버린 울 정부가 아님 감?
그 장단에 맞추어 춤추고 있는 우리의 위정자 너무들..
국민들이 지네들 눈에는 만만한 궁민으로 밖에 안 보이는 것이니깐..
그라고 더운 한 여름 서민들은 에어컨 캐면 와 안 되는데?
하루종일 캐 두는 것도 아니고, 
잠시 순간 넘 더워서 어찌 할 수 없을 때 순간적으로 쾌적한 삶을 누리면, 
울 정부는 눈뜨고 그 꼴을 못 보겠다니........??
백성들의 피땀 흘려서 노동한 대가로 바친 세금으로 ...
한 여름 실내온도 덜덜 떨게 살고 있는 우리의 관공서. 은행. 국회의사당....사무실 등등.
우리의 민생고를 말로만 유토피아 세계로 안내하는...
달콤한 사탕발림의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청와대의 높은 나리님은!
여름 내내 에어컨 안 캐고 선풍기나 부채를 부치고 살고 있 남?
아니지요?
겨울 같은 여름..
여름같은 겨울..
우리 백성들 보지 않아도 '개구리 운동장'(물론이라는 뜻임)이지요..
그 유지비 누구의 황금인데...?
우리 백성들의 허기진 굶주림의 대가요, 피와 살 아닙니까?.

얼마 전에 국세청장 말하는 꼴라지 좀 보소!
더 많은 세금 거두어들여서 대북사업을 활성화 시킨다고....
마냥 우리 백성들만 허리띠 졸라매라고 안달이니...
그럼 이제 것 한없이 북에다 퍼다 주었고..
現代기업이 적자투성이로 만들어 백기들은 금강산 관광사업을...
울 궁민들의 피 땀 흘린 세금으로 그 많은 280억 넘는 부채 다 갚았지요...
그 보다 더 많은 황금을 금강산 관광사업 적자를 메꾸어 넣기 위해 은행에 잠재우고 있지요..
울 정부 얼마 전에 뭐라고 했나요?
우리 어린 동심들 수학여행 코스를 반강제로 
금강산 쪽으로 보내서 적자 해결하려고 한다고 했지요?
現 정부.
넘 잔머리 굵은 머리 함부로 굴리는 건 아닌가요...?
그라면...남쪽의 경주나, 제주. 부여. 속리산. 설악산...등등...
그 여행코스의 열악한 영세민들은 우 찌 민생고 해결해야 합니까?
그 아이디어 누구의 것인지는 몰라도 참으로 딱하십니다.

어제도..
오늘도...
북쪽의 높은 나리님 보고 부디 좀 남쪽에 오시면 있는 것, 없는 것..
다 대접해 들이겠다고 공약하면서..
자기 체면 좀 세워 달라고 울 대통령님께서 그 만큼 사정을 하는데..
소귀에 경 일기로 북쪽의 높은 사람은 아직 코대답도 안하고 있었니..
그런데 무엇 땜 시..
불쌍한 우리궁민들 기름 짜서 북에다 전기 공급해 주랴고 안달하는 감?
뭐 앞날의 미래를 위해서라고요?
흥!
글쎄요....이 뇨자는 대가리가 새 대가리, 돌 대가리라..
아니, 현실에 살기에 넘 넘 힘들어서 미래가 아직 안 보이네요...
진짜 할 말 없슴다.


그리고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어디까지가 중산층이고...
어디에서 서민층이라고 잣대를 두는지.....그 것이 궁금함 다.
벌인 만큼 세금을 내는 것은 당연지사이지만...
거두들인 세금을 써 잘데 없는 공적자금에 한없이 투여하고 회수를 하지 못하니....
그 뿐입니까?
누구의 실책인지는 몰라도 바닥난 의료보험금을 누차 올리기만하고도
자금이 없어서 은행에 융자 얻어서 의료진에게 갚아야 한다면서요..
그라고 우리의 국민연금....
똑똑한 담당자들 주식인지, 증권이지 투자해서 꼴 좋게 되었지요..

IMF라는 난 생 처음 듣지도 보도 못한 사건이 터지고 ...
현 정권 국정인수 할 때...
"1년만 고생하고 넉넉잡아 2년만 기다려라.
그라면 틀림없이 살기좋은 울 나라 만들거다"하고 
약속된 공약을 우리 백성들에게 내걸었지요?
헌데....지금 그 공약 잘 지켜지고 있습니까????????
그렇다고 살아 갈 앞 날이 훤히 밝습니까?

우리의 선량들과 위정자들은 어찌 그 자리에만 앉으면 하나 같이 똑 같아 지는지요?
그 들을 선택한 이 뇨자의 안목이 넘 낮아서인지.. 
아님,정치란 그 바닥이 그 사람들을 그런 모습으로 변형시키는지....
그 것이 알고 싶습니다.


어제 휴일인 일요일..
우리 가게에 있었던 일.....
연인같은 손님 두 분이 물 회 두 그릇(한 그릇에 10,000원) 시켜 드시면서 
3시간 넘게 에어컨 틀어 놓고 방 한칸 차지하고선..
다른 손님과 同席하시기를 거부하시고는 덥다고 오후 한나절 지나서 가셨지요.. 
주인의 입장으로써 철없은 아이가 고추장독에다 밥 말아먹는 심정이지만...쩝.
그렇다가 올 여름 억울한 전기누진세 만큼 음식값 올려 받을 수 있을까요?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이지요...
언제나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 우리의 궁민들!
불쌍하고 힘없는 백성들의 서글픈 삶이지요.........

아~~~~~~
언제 쯤..
"우리나라 살기좋은 나라"하고 소리 높여 크게 만세 부를 것인지...
그 날이 기다려 집니다.

박라일락.
- 우리 정부가 궁민들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났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