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에서 올 여름 시행하는 전기누진세!!! 우리 정부가 궁민들을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났구먼... 전기누진세는 예전부처 시행해 오지 안았던 감? 그런데 이번에는 가장 전기사용량이 많은 7~8월의 전기세를 누진으로 계산해서 3배로 올려서 받아 들이겠다니... 아마 세월이 어수선하니 정신이 햇 가닥 돌아 버린 울 정부가 아님 감? 그 장단에 맞추어 춤추고 있는 우리의 위정자 너무들.. 국민들이 지네들 눈에는 만만한 궁민으로 밖에 안 보이는 것이니깐.. 그라고 더운 한 여름 서민들은 에어컨 캐면 와 안 되는데? 하루종일 캐 두는 것도 아니고, 잠시 순간 넘 더워서 어찌 할 수 없을 때 순간적으로 쾌적한 삶을 누리면, 울 정부는 눈뜨고 그 꼴을 못 보겠다니........?? 백성들의 피땀 흘려서 노동한 대가로 바친 세금으로 ... 한 여름 실내온도 덜덜 떨게 살고 있는 우리의 관공서. 은행. 국회의사당....사무실 등등. 우리의 민생고를 말로만 유토피아 세계로 안내하는... 달콤한 사탕발림의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청와대의 높은 나리님은! 여름 내내 에어컨 안 캐고 선풍기나 부채를 부치고 살고 있 남? 아니지요? 겨울 같은 여름.. 여름같은 겨울.. 우리 백성들 보지 않아도 '개구리 운동장'(물론이라는 뜻임)이지요.. 그 유지비 누구의 황금인데...? 우리 백성들의 허기진 굶주림의 대가요, 피와 살 아닙니까?. 얼마 전에 국세청장 말하는 꼴라지 좀 보소! 더 많은 세금 거두어들여서 대북사업을 활성화 시킨다고.... 마냥 우리 백성들만 허리띠 졸라매라고 안달이니... 그럼 이제 것 한없이 북에다 퍼다 주었고.. 現代기업이 적자투성이로 만들어 백기들은 금강산 관광사업을... 울 궁민들의 피 땀 흘린 세금으로 그 많은 280억 넘는 부채 다 갚았지요... 그 보다 더 많은 황금을 금강산 관광사업 적자를 메꾸어 넣기 위해 은행에 잠재우고 있지요.. 울 정부 얼마 전에 뭐라고 했나요? 우리 어린 동심들 수학여행 코스를 반강제로 금강산 쪽으로 보내서 적자 해결하려고 한다고 했지요? 現 정부. 넘 잔머리 굵은 머리 함부로 굴리는 건 아닌가요...? 그라면...남쪽의 경주나, 제주. 부여. 속리산. 설악산...등등... 그 여행코스의 열악한 영세민들은 우 찌 민생고 해결해야 합니까? 그 아이디어 누구의 것인지는 몰라도 참으로 딱하십니다. 어제도.. 오늘도... 북쪽의 높은 나리님 보고 부디 좀 남쪽에 오시면 있는 것, 없는 것.. 다 대접해 들이겠다고 공약하면서.. 자기 체면 좀 세워 달라고 울 대통령님께서 그 만큼 사정을 하는데.. 소귀에 경 일기로 북쪽의 높은 사람은 아직 코대답도 안하고 있었니.. 그런데 무엇 땜 시.. 불쌍한 우리궁민들 기름 짜서 북에다 전기 공급해 주랴고 안달하는 감? 뭐 앞날의 미래를 위해서라고요? 흥! 글쎄요....이 뇨자는 대가리가 새 대가리, 돌 대가리라.. 아니, 현실에 살기에 넘 넘 힘들어서 미래가 아직 안 보이네요... 진짜 할 말 없슴다. 그리고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어디까지가 중산층이고... 어디에서 서민층이라고 잣대를 두는지.....그 것이 궁금함 다. 벌인 만큼 세금을 내는 것은 당연지사이지만... 거두들인 세금을 써 잘데 없는 공적자금에 한없이 투여하고 회수를 하지 못하니.... 그 뿐입니까? 누구의 실책인지는 몰라도 바닥난 의료보험금을 누차 올리기만하고도 자금이 없어서 은행에 융자 얻어서 의료진에게 갚아야 한다면서요.. 그라고 우리의 국민연금.... 똑똑한 담당자들 주식인지, 증권이지 투자해서 꼴 좋게 되었지요.. IMF라는 난 생 처음 듣지도 보도 못한 사건이 터지고 ... 현 정권 국정인수 할 때... "1년만 고생하고 넉넉잡아 2년만 기다려라. 그라면 틀림없이 살기좋은 울 나라 만들거다"하고 약속된 공약을 우리 백성들에게 내걸었지요? 헌데....지금 그 공약 잘 지켜지고 있습니까???????? 그렇다고 살아 갈 앞 날이 훤히 밝습니까? 우리의 선량들과 위정자들은 어찌 그 자리에만 앉으면 하나 같이 똑 같아 지는지요? 그 들을 선택한 이 뇨자의 안목이 넘 낮아서인지.. 아님,정치란 그 바닥이 그 사람들을 그런 모습으로 변형시키는지.... 그 것이 알고 싶습니다. 어제 휴일인 일요일.. 우리 가게에 있었던 일..... 연인같은 손님 두 분이 물 회 두 그릇(한 그릇에 10,000원) 시켜 드시면서 3시간 넘게 에어컨 틀어 놓고 방 한칸 차지하고선.. 다른 손님과 同席하시기를 거부하시고는 덥다고 오후 한나절 지나서 가셨지요.. 주인의 입장으로써 철없은 아이가 고추장독에다 밥 말아먹는 심정이지만...쩝. 그렇다가 올 여름 억울한 전기누진세 만큼 음식값 올려 받을 수 있을까요?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이지요... 언제나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 우리의 궁민들! 불쌍하고 힘없는 백성들의 서글픈 삶이지요......... 아~~~~~~ 언제 쯤.. "우리나라 살기좋은 나라"하고 소리 높여 크게 만세 부를 것인지... 그 날이 기다려 집니다. 박라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