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같은 자기야!
오늘은 어떤말을 해야 할지 고민고민 하다가 자기에게 전함을........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정말 간것 같아!
자기는 힘이들겠지만 그래도 짜증 부리지마.
힘든 맘을 왜 모르겠어!
그래도 우리아이들과 자기가 있음에 정말 힘든줄 모르게 하루하루가 갈것같아
때론 아이들과 씨름 하다보면 언제 갔는지 모르게 훗딱 갔지!
정말 별난 아이들인것 같지?
자기야!
우리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정말로 재미있게 살아.
언제나 친구같은 사람 때론 애인같은 그런 사람으로 남길 바래
항상 우리가족을 사랑하는 맘 변치말자.
자기야!사랑해..
당신의 사랑하는 애인으로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