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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BY 세월 2001-07-24

밤이 깊어 갑니다.......맥주 한캔 하고
그리움에 그대가 보고픔에 울다 지쳐 갑니다
인연이 뭐길래......사랑이 뭐길래
다 포기도 못하면서,,,,,이렇게 그대 잡고
그대 못 보내고 제자리만 멤돌고 있습니다
참......전 나쁜 여자 이죠
당신도 나빠요
사랑은 아프고 힘들지만.......그대 가슴에 묻고
많이 울고 보고싶고,,,,,,,이러면 안되는데
우리 너무 죄를 많이 지네요
그 벌 내가 다 받을게요
당신은 행복해요
당신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요
우리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던 당신인데
당신 맘 너무 잘 알아요
왜 이제사 내게 왔는지.........당신과 나
그 눈물 다 어케 하라고
하늘도 너무 나뻐..........
어느새 당신 만나지 일년이 되어 간다
그동안 많이 울고.......괴로워하고.......
헤여지기 위해 노력하고
싸우고.........이건 아닌데
가슴에 묻고 일년을 살았네요
언제 까지 당신 가슴에 묻고 살아야 하는지
날 항상 지켜 보고 내 편이 되어 주고
날 아껴주던 당신인데
당신 생각하면 그저 눈물만 나네요
얼마나 벌을 받아야 하는지
휴~~~~~~~
내가 없이도 항상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