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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인격모독 입니다


BY 해바라기 2001-07-25

우리는 누구나 보이지 않는 장애를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자가 될 소지도 너무도 많은 세상 입니다.

우리 아파트 옆 장애인 학교가 있습니다.
물론, 주위 아파트 주민 그 학교 들어설때 반대 극심 했습니다.

늘 엄마들이 그 아이들 등 하교 시켜 줍니다.
그 엄마들 볼 때마다
저 아이 때문에 저 가족은 얼마나 힘이 들까?
마음이 아픔니다.
그 아이들 엄마의 삶 또한 우리와는 다를 것 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우리가족 중에 누가 장애인이 있다면?

나의 복숭님 정말 실망 했습니다.
공인인지 아닌지 저는 모릅니다.
흥분이되 글도 써지지 않는군요
자만심을 버리 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