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안녕?
오늘은 바쁘게 출근을 하였지!
힘들겠지만 수고해주세용..............
너무나 많은 시간들이 지나가고 있지.
그러나 한것없이 세월만 가는것 같아서 말이야.
그뒤엔 자기가 있잖아?
마음을 비우다 보면은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거라 믿자.
좋은 생각만하고 좋은 말만 하고 말이야
오늘은 내가 짜증을 너무 부린것 같아서 미안해..
하지만 난!말이야
우리아이들 한테만큼은 좋은 엄마 좋은 아빠가 되었으면 해.
여짓껏 우리 아이들한테 잘 해주지 못한게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구.
자기도 한마디 할때는 한번만 생각을 해서 말을 했으면 바래.
내 맘 알지?
생활은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부모가 되주는게 우리아이들을 위하는 길이 아닐까 하는데........
자기 생각은 어때.
다음엔 아이들을 좀더 따뜻한 말로서 아이들을 대했으면 좋겠어!
오늘 같은 일이 없도록 말이지.
우리5식구 모두가 힘든 날이 된 것같은데 그러할수록 잘 해보자구.
세월이 우리 식구를 외면하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을 하곤 하지
몇년을 살아온 것이 아깝다 생각 안들어?
이 말에 동의 한다면 이제부터는 바르고 재미있게 살아보자는 말
자기야!
친구 같은 애인님!
지금도 힘들어 하겠지!
우리식구를 생각해! 그리고 자기의 집에 있는 애인.......
생각................
그럼 오늘도 무사히......................
이 글을 읽고 답변..............사랑해............용............
안녕!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