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을 드리자면,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내 자신의 일기가 아닌, 남들이
읽어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남'들이 내가 올린 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 책임도 따른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열등감이 많은지라 상처가 되는 글도 더러 있습니다
쓴분의 의도가 그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가끔 이웃간에도 남이 잘되는 것 칭찬 보다는 험을 먼저 끄집어내
결국, 서로 말다툼으로 등을 돌리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래서 살면서 배운 교훈이 말 조심(특히, 여자들 많은 곳에서)
그래서 귀는 두개, 입은 하나라는 말도 있군요
한 마디의 말이 비수보다 예리하게 찌를 때가 있거든요
서로의 입장 충분이 이해가 ?瑛만??생각해요
중복에 우리 삼계탕 먹고,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