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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제사..


BY podo1002 2001-07-27

며칠후에 있을 아버지의 제사
보고싶어도 못보고...
언제 볼 수 있을려나
아이를 갖고 보니 새삼 아버지가 더 그립다.
슬프다
희미한 흑백사진 속에 아버지를 보며
보고픔을 달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