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건축기사 1급였는데 오늘 기술사 시험에 합격했어요. 그시험이 워낙 힘들다고 ?는데 2번 고배 마시고 3번째 합격이라네요 왜 내가 이리좋을까. " 고마워 여보 " 하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무언가 이루려고 마음 먹고 또 노력하고 그래서 이루어내는 그 기쁨을 나도 느끼고 싶네요. 나도 무언가를 해야할것 같아요 어쨌든 좋은일 많이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