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비도 안오고 더운 여름이었어요.
30도를 넘어 35도......
이 더위에 아줌마가 연습면허를 , 세상에 이런일이,
그런데 문제는 "아줌마"
학원강사가 왈"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속으로 왈" 그래 아줌마가 뭐 어때서 내가 운전에 운 자만
알면 여긴 뭐하러 오니?
세상 여러분! 아줌마가 얼마나 중요하고,위대한 사람인지 알고
"아줌마, 아줌마 ,"하고 외쳐주세요.
아줌마 만큼 휼륭한 사람있으면 나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