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96년도4월에 325킬로와트,2001년 6월에 337킬로
와트로 전기 기기를 보면...
컴 한대, 냉장고 600리터,세탁기 5.4킬로,티비2대(20인
치,14인치,동시에 켜는 일 하루 1시간 정도),집이 좀 크
죠 43평,탁상용 선풍기(20년 된,제일 작은 것),신문보라
고 받은 선풍기 소형,토스터(하루에 10분 이하 사용),라
디오-씨디를 하루 2시간 이하 사용해서 그만큼 요금이 나
와요.(방마다 트랜스를 쓰는군요,6개...왜냐면 220볼트
로 승압이 되면서 우리집 가전제품을 버리지 않고 쓰려
면 그것이 필요하더군요.)
누진제 있어야 하죠.
하지만 서민도 인간답게 건강하게 살아가려면 필료한 전력
양이 있을껍니다.
티비 본다고 전등은 끄나요?(무식하게...눈 나빠지는 원
인인데)
컴 쓰는 시간을 줄여야 아끼는 거라구요?(더 무식)
더운데...참아야 하는군요.
인내심 테스트도 아니고...
한전에서는 도시 평균가구에서 실제 사용하는 전력양을 인
간답게 사는 조건에서 조사하고 누진제 조정하시요.
우리 나라 가전 업체에서는 왜 아무말 없나 몰라...
가전업체와 시민과 한전이 연대해서 조사하고 다시 조정하
라!!!!!!!!!!!!!!!!!!!!!!!!!!
누진요금 필요하다.하지만 60년대 사용량에 기준한 누진
제는 국민을 기만한 치졸한 짓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