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개인적으로 조선일보 좋아하지않습니다
누가 싫어서 무조건 누구 좋아하고
누구땜에 누구 싫어하고
솥뚜겅운전하는 아줌마지만
한번뿐인 내인생을 ~~~땜에
함부로 낭비하고픈 마음 조금도 없습니다
조선일보 안좋아하는것
현정부를 지지해서가 아니라
조선의 친일 .왜곡.탈세.권력지향적인모습
그리고도 한끝의 반성없는 그 오만함이
싫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조선에 대한글 올렸고
필명 바꿔가며 딴지거는분들땜에
조금 흥분했던것 사실입니다
저도 어쩔수없는인간이라
늘 항상 예의지키고 신중하게
처신하며 살고있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제자신에게
부끄럽고 당당하지못한짓은 안하려 노력합니다
이곳에서 조선땜에 한동안 시끄러웠고
그러다보니 감정들이 안좋았던것 사실입니다
그러나 조선을 지지한다해서
친일까지도 정당화 시키는 모습들엔
적잖이 충격적이었고 놀랐습니다
대다수의 아줌마
정치적인것 별 관심없습니다
아이들 교육문제.시댁문제
어떻하면 잘살수있나
그런문제가 주 관심사 입니다
조선에 대한 내입장도 정치적인것이 아니라
역사바로세우기와 조세정의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그런것을 자꾸 정치적인걸로 몰고가니
이상해지는것 아닙니까
왜 조선만 갖고 그러느냐구요
어떤일을 하던지 일에는 순서가있다 생각합니다
앞장서서 나서서 이익에따라 딸랑거린넘
어떨결에 따라간넘
무서워서 그냥 따라간넘은
독자의 입장에서 구별해서
비판해줘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제가 조선에 대한글을 올리고
제글에 이상한 리플다는 분들 있었습니다
누구나 생각이 다를수는 있으므로
비판은 얼마든지 받아들이겠지만
비난을 위한 비난
딴지걸기식의 글은 사양합니다
그리고 자기의 글에
당당하다면
그리고 꺼리짐작이 없다면
당당하게 하나의 필명으로
글을 올리세요
당당하지 못한가요?
스스로에게도 부끄러운가요?
왜 비슷비슷한 글 올리면서
계속 필명 바꾸고
또 누구누구와 같은사람이다
그런식으로 몰고 갑니까?
그말에 책임질수 있습니까?
누구나 생각이 비슷할수있고
다를수 있습니다
비슷하면 같은 사람이고
다르면 정부지지자입니까?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스캔들이 아닙니다
조선이 하면 친일이
그럴수있는 일이고 과거일뿐이고
그런것이 아니지요
아뭏든 조선에 대한글썼다가
이 난리 날줄은 짐작도 못했답니다
스스로도 이곳 분위기상
앞으로 조선에 대한글은
자제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