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인연이란 참으로 질기고도 질긴가보다...
끈기고 맺기도 맘대로 안돼는 그런 인연이란 이름의 끈....
세상 어느것 하나도 마음대로 할수없는 나약한 인간으로
만드는 인연이라는 이름
때로는 슬픔을 때로는 기쁨을 때로는 형언할수없는 쓸쓸함을
그리고 때로는 아련한 그리움의 얼굴로 다가오는
이루 헤아릴수없이 많은 천의 얼굴을 가진 인연.......
그러기에 세상사 모든 하나 하나의 인연 옷깃을 스치는 작은
인연조차도 소중하고 감사해야하건만 이내작은 새가슴은
내게 좋은 인연 내게 도움되는 인연만을 원하는 참으로 이기적인
사람인 탓에 세상을 참 어렵게 살고있나 보다,,,,
아컴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을을 생각하며 이른 아침 공기를
가르고 쓰는 글,,이러한 공간을 제공해준 아컴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