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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미향 보고싶다.....울릉도 초등하교시절 친구....


BY 가시나무29 2001-08-18

미향아 우리 같이 놀던 시절이 그럽다..
넌 지금 어디서 어떡해 지내니.......
나 기억하고 있니..나 영희.
항상 같이 인형 놀이도 하고 그랬던 친구..
너희 할머니도 생각 난다..
우리가 종이 인형 놀이 하고 있으면 항상
또 방깨 놀이해..하시던 그말 씀이 아직
내 귓가에 들리는 것 같다..
니가 이글을 보고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
정말 보고 ?箏?미향아......
나 연락처 016-514-5422로 ?? 연락죠
연락 기다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