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의 글은... "에세이 쓰는 방"의 박 라일락의 올린*번뇌와 갈등*에 대한'핑'님의 리필입니다. '핑'의 글. - 이곳에서 이런 글을 읽으니 유감스럽군요. 역시 님은 이곳에는 어울릴지 몰라도 "아줌마가 보는 세상" 방에서는 어울리지 않으신 분입니다. 이곳에서의 님의 글들 좋아하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졌으나 님에 대한 인격적인 판단에는 변함이 없었는데 오늘 윗글을 보고 님이란 존재에 대해 아주 실망스럽군요. 제가 읽길 원해 쓰시는 글인지 다른 사람들의 공감과 동정을 유발하려는 글인지, 에세이 같이 여겨지지도 않는 남의 험담 일색인 글을 영상에 뮤직까지 곁들어서 우아하게 써내려가긴 했는데.. 님은 역시 토론에 낄 자격이 없으십니다. 님 때문에 이곳을 떠난 사람들의 번뇌와 갈등은 뒤로한 채 님이 이곳을 등질까 말까의 갈등과 변명만 늘어놓으시네요.. 글쎄요.. 님만 이곳에서 갈등과 번뇌했다 여기지 마시지요. 님이 그리 침을 튀기며 반박했던 사람들이 이곳에서 별별 욕메일, 욕리플 받으면서도 한결같은 주장을 한데 대해 단지 똑똑한 척에, 장난스럽게 생각없이 누군가를 공격하기 위해서라 생각하시는것 같군요.. 똑똑하다는 말은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절 비난하는 사람들이 욕을 하다 하다 못해 먼저 시작한 말이겠지요.. 그것도 똑똑이라고, 똑똑하게 여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지만요.. 제가 조선일보에 대해 더이상 말하지 않아도 아직도 계속 올라오는 글중의 여럿은 언론세무조사와 조선일보에 관련된 글이지요. 님은 설마 그 사람들도 잘난체한다 여기시진 않으시겠지요.. 토론의 대가 유시민도 님과 같은 사람들때문에 번뇌와 갈등을 하는것 같아서 오늘 제가 그 인터뷰 기사 퍼왔습니다. 읽기 싫으시면 읽지 마세요.. 전 이곳에는 글을 올리지 않으니 답글 달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쨌든 님의 건필 빌겠습니다.- 핑님! 도체 당신의 리필 올린글은 어떤 의도인지요? 사이트에서 당신은 싸움질을 못해서 안달났군요... 솔직히 말해서.. "아줌마가 본 세상"방에 며칠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왜냐고요? 한마디로 '핑' 당신 꼴 보기 싫어서이지요. 즉 똥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상종을 않으려고요... 그리고 당신이 올린 글은 곁 눈질도 안했지요. 그런데 "엣세이 방"에 까지 와서 나에게 시비조 글을 올려셨나요? '핑'당신 언제 "에세이 쓰는 방"에 '핑'이란 아이디로 글 한번 올린 적 있나요? 랄락에게 시비꺼리 찾으로 와서 大魚 물었다 하고 손벽치면서 리필 달았군요. '핑'님. 당신 참 많은 착각을 하십니다. 자신이 시사에 밝고 엄청 똑똑하다고 생각 하시는 모양인데.. 천만에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당신의 글은 이 뇨자가 보는 눈높이에서는 아무런 일견의 가치도 없지요. 온라인상의 네티즌으로써 대한 예의는 완전 제로이고.. 시사성은 누가 뭐라고 해도 현 정부에 충성하는 해바라기 성이고.. 즉 그런 剩間을 두고 정치 은어 '사꾸라'라고 하지요... 지금의 MBC.TV 방송국 처럼.. '핑'당신의 글은 토론이 아니고 자기 아집, 이론에도 맞지 않는 똥고집이지요. 자기 고집으로 똘똘 뭉처저서 남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못하고.. 너무 잘 난척하는 네티즌으로 밖에 이 뇨자 눈에 안 보입니다. 지금부터 님의 리필에 조목조목 답해 드리겠씀다. -역시 님은 이곳에는 어울릴지 몰라도 "아줌마가 보는 세상" 방에서는 어울리지 않으신 분입니다. 이곳에서의 님의 글들 좋아하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졌으나 님에 대한 인격적인 판단에는 변함이 없었는데 오늘 윗글을 보고 님이란 존재에 대해 아주 실망스럽군요- 하하하... '핑'당신? 어떤 잣대를 들고 이렇게 말할 수 있나요? 도체 "아줌마가 본 세상"방에 어울리는 수준은 당신같이 똥집이 세고 무식한 사람이라야 하겠군요... 나역시 당신 글 매우 유감입니다. -님은 역시 토론에 낄 자격이 없으십니다. 님 때문에 이곳을 떠난 사람들의 번뇌와 갈등은 뒤로한 채 님이 이곳을 등질까 말까의 갈등과 변명만 늘어놓으시네요.. 글쎄요.. 님만 이곳에서 갈등과 번뇌했다 여기지 마시지요. 님이 그리 침을 튀기며 반박했던 사람들이 이곳에서 별별 욕메일, 욕리플 받으면서도 한결같은 주장을 한데 대해 단지 똑똑한 척에, 장난스럽게 생각없이 누군가를 공격하기 위해서라 생각하시는것 같군요..- 후후후.. 토론에 낄 자격? 변명? 여보슈.~~~허허허..좀 웃기지 마시오! 당신이 스스로가 한 번 생각해 보슈~ 그 소리는 '핑' 나자신이다 라고 생각이 들겁니다... 라일락땜에 번뇌하고 이방을 떠났다고요? 그런 사람이 도체 누구입니까? 쉽사리 자아판단 하지 마십시오! 이 글은 '핑'당신 스스로가 느껴고 각성해야 될 최대한의 문제이지요. -똑똑하다는 말은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절 비난하는 사람들이 욕을 하다 하다 못해 먼저 시작한 말이겠지요.. 그것도 똑똑이라고, 똑똑하게 여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지만요..- 생각은 자유입니다..만 모던 네티즌님들이 당신에게 뭣 땜시 그렇게 비난했는지... 많이 똑똑하다고 인식하는 당신 자신이 넘 잘 알건데....쩝! -제가 조선일보에 대해 더이상 말하지 않아도 아직도 계속 올라오는 글중의 여럿은 언론세무조사와 조선일보에 관련된 글이지요. 님은 설마 그 사람들도 잘난체한다 여기시진 않으시겠지요..- 라일락은 분명 조선일보에 대하여 끝내고 싶다고 했슴다. 조선일보 거론 안했슴다. 그기에 대하여 글 올리신 분... '핑'님이 말했잖아요. "글 올리는 것은 내 마음"이라고.. 아마 글 올리시는 분들도 '핑'님같은 마음이겠지요. 그것까지 이 뇨자에게 시비 걸면 않되지요. 그런 건 그 분들 한테 문의 하시고... -토론의 대가 유시민도 님과 같은 사람들때문에 번뇌와 갈등을 하는것 같아서 오늘 제가 그 인터뷰 기사 퍼왔습니다. 읽기 싫으시면 읽지 마세요- 흥! MBC TV 100 토론! 시청하지도 않고 님의 글 읽을 가치도 없기에 생략했씀다. MBC TV의 뉴스, 시사, 드라마도 안 본지 오래되었슴다. MBC TV의 주체성 변화가 없으면 영 안 볼 생각입니다. 그게 어디 현 사회를 바로 보고 하는 방송이라고 생각이 되어야지....쯧 쯧 쯧...원 참! -전 이곳에는 글을 올리지 않으니 답글 달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쨌든 님의 건필 빌겠습니다.- 웃 하하하... 님! 이 글에서 당신의 모난 성격이 확 들어 다 보입니다.. 지 할 말은 마음대로 마구 해 놓고... 상대방에게는 입을 봉해라... 어쭤! 어디서 배워먹은 예의입니까? 늘 언제나 '핑'당신은 이런 방법으로 상대에게 약발질만 했지요. 당신에 남에게 활킨 상처는 언젠가는 돌려 받는 것입니다. 즉 상대성 원칙에 의해서... 아시겠죠? 님! 당신 아무리 잘 난척 해도... 우리는 평범한 아줌마 입니다.. 그렇게 똑똑하시면 현 여당 정계로 진출 하심이...(랄락의 생각임다) '핑'님 당신에게 딱 한마디! 벼는 익을수로 고개를 숙이고... 인간은 머리에 그 뭐가 들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랄락 이 뇨자.. 자신도 많이 부족하고.. 더 많이 배워야 한다고 늘 생각하고 살고 있지요.. 님처럼 그렇게 잘 나지도 못하고... 허지만, 아직까지도 남에게 미운털 날리면서 살지 않으려고 무척 노력중입니다. 님에게 건성으로 하는 인사는 생략 하겠씀다. ps; *아 컴*운영진에게 말씀드립니다.. 만일에 박 라일락의 윗글을 삭제 하실려면.. "에세이 쓰는 방"의 '핑'님 글은 어떻게 생각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