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순아...
지금 어디에.....
너무 보고싶다. 몇는 전에 우리 순천에서 봤는데 갑자기 너가 사라져서 무척 궁금했어...지금은 어디서 무었을 하고 있는지...이 글을 꼭 보기를 바라면서,아마도 너도 가정을 이루고 있겠지.....정말 행복 하게 살고 있겠지...난 아들.딸 3살1살 이렇게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는데,넌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금순아 보고싶다......옛날 추억을 더듬으며..................영선이가(018-681-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