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아줌마컴을기웃거리는초보아줌마예요
저처럼속상한분도계신가하고.............
제생각이어떤가판단좀해주세요
결혼20년전업주부였답니다
제남편20년동안속너무많이썩였어요(술.노름.여자)한마디로더러운건
다가지고있죠
애들은남매이고20살.19살. 한2년전에술집에서한여자를알게되었나봐요
그여자저의남편한테빠져서자기남편이랑이혼을했어요
그때그당시저의남편은어떤어려운고비에처해있었어요
이여자가도움을주겠다고둘만의약속을한것아요
그러다저한테둘만의관계가탈로가났죠
그후20년동안참고살아왔던배신감때문에이혼을하자고했어요
합의이혼을하고간통으로들어가까봐먼저구청에신고를했더라고요
그후로그여자와한집에살림을차리고시댁식구동서들모두초청해서
피티를하고너무너무속상한일이많았죠
지금의저의생각은적은아이가고3인데졸업후에애들을다보낼려고생각중
이예요애들한테는상처가많이되겠지만한몃년간만열심히벌어서기본을
갔춘다음에애들하고합칠생각인데..........어떡해생각하세요?
가끔듣기는애기로는하나의그여자를이용하는것처럼애기가듣겨요
저의생각은받아들이고싶은생각은전혀없고원수를갚고싶어요
너무지난세월이억울해서
근데도가끔해가질때면외롭고그리울때가있어요
더러운게정이라고그렇지만잊을수는없?瑁奴棅湧뽀構自而珝♣結뮈?
주의에듣기는애기로는얼마가지못한고들애기하죠
나의지금목표는그여자보다나은환경을만드는게목표예요
나중에오도가도못하게
그것이원수갚는길인것같아요
세월이조금지났어도너무속상해서하소연을해본답니다
어떡해살아가야될지
너무머리가복잡할때가많아서...........
조언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