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아파트단지 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를 분리해서 버리죠?
그러나 일반 주택이나 빌라 연립등은 그렇지 않죠.
여긴 서울 이구요, 은평구 구산동 인데... 음식물 분리 수거를
시범적 으로 하고 있는 동네예요.
종량제 봉투 수거 하는날 같이 수거해 갑니다.
음식물 봉투는 따로 구입을 해서 버려야 합니다.
봉투를 따로 구입하는 것이 부담이라면 부담 이겠지만....
아시죠! 쓰레기 봉투에서 줄줄 흐르는 냄세나는 물기...
또.. 고양이가 뜯어 헤쳐놓는 음식물 ...
특히 여름이면 수박껍질은 정말 골치아픈 쓰레기였습니다.
이런 것들이 정말 인상 쓰게 하는것들 이잖아요.
분리수거는 음시물 봉투를 뚜껑이 있는 분리통에 넣어 문 앞에 놓아두
면 내용물만 집어가고 통은 놔둔답니다.
덕분에 파리 꼬이는 쓰레기 봉투가 많이 줄었지요.그래서 많이 깨끗해
진것은 사실 이얘요.
하지만 아직 시범적으로 운영해서 그런지 그냥 버리는 집도 있구요.
분리는 하지만 비닐 봉투만 덩그러니 내놔서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 집도 많죠.
환경 보존과 자원 활용을 위해 적극 참여 해주셨으면 좋으련만 ..
홍보가 덜 되어 있어요.
동사무소 에서 날아온 공문 한장이 끝이예요. 또 어떤날은 안치워간
날도 있구요.
이왕 시작했으면 많은 홍보로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