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82
'나는 미소년이 좋다' 마광수 제자 남승희의 도발적발언
BY 박마리아 2001-08-23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던 마광수 교수의
애제자인 젊은 여성 문화비평가가
"나는 미소년이 좋다"고 고백해서 화제.
언더그라운드록밴드의 리더이자
인터넷에서 문화비평을 하고 있는 남승희씨는
"힘을 갖춘 독립적인 여성이 많아질수록
미소년애호는 보편화될것"이라며
"잃는게 더 많은 페미니즘대신
남성도 여성처럼 성상품화하자"고 당당히 주장한다.
여성동아 9월호광고 안내에서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