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갑자기 글이 짧아졌네요? 지금 열심히 글 삭제하고 계시는군요? 삭제 기준이 뭡니까? 님들이 두둔하는 분들을 욕보이지 않기 위해선가요? 님들 정말 편협합니다!! 눈에 훤히 다 보여요.. 그러면서도 제 글밑에 달린 원색적인 제목의 글 삭제에는 인색하시네요? "약 처방해놨어, 형님 전화드릴께요"하는 개인적인 글들은 우리 아줌마가 봐야 할 세상인가요? 증말 님들이 누군지 모르지만 님들의 편협성이 징그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