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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닷컴의 *아줌마가 본 세상 방*이란...


BY 박 라일락 2001-08-27

"핑"
당신 도체 왜 이러지요?
어째서 나의복숭과 친구들, 운영자 삼박자가 되어서
네티즌님을 겁주고 글 올리는 님들 *아 컴*에서 쫓아 낸다고 
거침 없이 말할 수 있나요?
당신 한 말에 책일 질 수 있나요?
말이란 한번 뱉으면 다시는 주어 담지 못함을!

친구들?
분명 랄락을 짚고 하는 소리인줄 알고 있어요.
"아줌마가 본 세상"은 '핑'당신같은 사람들의 자칭 똑똑한 사람들만 
야그만 하라고 하는 방은 결코 아닐진데...
어쩌면 당신과 평행을 하는 몇몇 네티즌들...
이 방에서 입이 있다고 함부로 지껄이고 있는지..

이방은 가방끈이 길고 짧은 네티즌도 ..
'핑'당신 같이 똑똑한 剩間도...
랄락같이 어린아이 같은 수준인 愚材도...
女男老小 연령과 性에 제한을 두지도 않았고..
모두가 *아 컴*의 똑같은 네티즌입장의 회원인데..
그리고 회원은 당연히 자기의 생각을 올릴 수 있는 법.

헌데..
툭하면 나이값하라..
날씨가 더위니 운운...
랄락 글 좋아하지 않으니...
이 방의 주제에 맞지 않으니....

글케 잘난 '핑'...현민처럼 현명한 사람들...
잘나고 똑똑한 당신네들..
어쩜 사이버 예의는 제로인지요?
"아줌마가 본 세상"방 당신들의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마포할매님이 보는 아줌마 세상을 글로 올린 것에
무슨 의의가 있다는 것이요?
그리고 무엇땜시 '핑'딩신에게 개인메일 보내야 하는지?
정말 上下 구별도 못하는 상종 못할 剩間이구먼...
마포할매 그 분...
랄락이 알고 있기에 서울의 불교재단 교화회의 회장으로 재임하시고 
많은 중생들게 사랑을 베풀고 계시는 자선사업을 하시고 있는 줄 아오..
'핑'당신같은 사람의 입덤에 오릴 그런 분이 아니지요..
 
그라고'핑'당신,젊음이 억수로 자랑으로 알고 있는데...

젊음!
하하하...
웃기지 마수!
어느날 당신도 나이먹는 剩間이지 나이를 공제하는 법은 없지랑...

세월을 두고...
천방지축 안이무하 지경으로 깔불지 마시오.

나이 값?
'핑'당신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구려..
나이 값은 당신이 좀 하시오..
당신 미성년자 아니오?
지금 이 방이 철부지 아이들이 장남하고 있는 방인 줄 아시오?

-부끄러운줄 좀 아세요..전에 랄락님 답글도 너무 더러워서 
그 정도로 참은 줄이나 아세요-

위에 당신이 한 말..

더러버서 참았다고?
어디 더러운 주둥이로 함부러 지껄이고 있지?
그래..
젊은년의 주둥이는 막 이렇게 나가도 되는 감?
아이디를 두고 씹어?
와 '핑'니 剩間겁나서 아이디도 맘데로 못해?
도체 정신 연령이 몇 살일까?
우리집 진도개 똘이보담 더 낮은 거 아냐?

왜 남의 아지트를 들고 나서지?
아지트 회원들 '핑' 니보고 뭐라고 했는데..야단이야?

-첨부터 이곳이 전형적인 부정적 이미지의 아줌마들이 모여 
동창회외의 또다른 만남을 원하는 만남의 광장인 줄 알았다면 
들어오지도 않았을거예요-

지금 이 곳에 남아 있는 이유는?
이 곳 분위기 망치려고?

똑똑한 당신같은 사람 놀 곳은 많고 많은데...

그런데 구태여 여기에 미련을 두고 있음은..
잘난 당신 꼴 자랑하고 싶음인 감?

-이젠 아줌마들 같은 사람들은 젊쟎게 대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질 않네요! -

언제 당신이 젊잖은 말 한적 있었나...? 쩝.
당신같은 剩間....
부디 꿈에라도 나타날까 봐 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