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님 당신은 사랑을 배우고 삶을 다시 배워야 겠네요.
해도해도 너무하는 당신
도대체 어디서 뭘 하면 사셨나?
많이 궁금 하네요.
핑님 주위에 계신분들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집 식구들 한테 이렇게 하시면 얼마나 그 분들 불편할까
핑님이 낳은 자식에게도 세상을 이렇게 살라고 가르킨 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까?
참 많은 생각을 해 보게 합니다.
지하철 안에서 중학생에게 야단친 할아버지 어떻게 됐지요?
마포할매님께 님이 얘기 한 소리는 꼭 그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면 이쯤에서 그냥 가만이 있어 버리세요.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나도 내 주위를 돌아 보게 됩니다.
나는 어떤 모습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