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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BY 나비부인 2001-08-28




난 !!
너의 이름조차 마음놓고 부를수 없구나
비극이지...

난!!!
너들 마음놓고 바라볼수 없구나
슬픔이지...

난!!!!
너와함깨 이~~눈부신 아침을 맞을수 없구나
운명이지...

난!!!!
너에게 아무것도 해 줄수도
요구 할수도 없구나.......


해운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