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랄락님을 바라보던 나의 시선이 실망으로.. 아무리 화가 나셨어도 너무 심하네요. 이런 글을 여과없이 실어놓은 운영자님도 또한 실수하신듯 싶네요. 전 누구의 편도 아니지만 핑님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긴 것에 개인적으로 감사드려요. 글을 읽고 자기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지 이렇게 지면으로 욕설보다 심한 말을 올리는 것은 왠지 거부반응을 일으키게 한답니다. 그동안 맏언니처럼 든든한 버팀목의 모습 다시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