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만난것도 꿈길이라고 그대의 목소리를 들은것도 꿈길이라고 함께 나누던 그 많은 이야기들도 꿈결이었다고 이렇게 말하면서 이제는 꿈을 깨려 합니다. 꿈을 깬 후에도 그대와 나눈 많은 이야기들은 마음속에 남아서 메아리처럼 들려 오겠지요 꿈길에서 만난 님이여...이제는 님께서도 꿈길에서 깨어나시어 아름다운 현실을 만들어 가시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