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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길에서


BY 꿈길 2001-08-28



그대를 만난것도 꿈길이라고

그대의 목소리를 들은것도 꿈길이라고

함께 나누던 그 많은 이야기들도 꿈결이었다고

이렇게 말하면서 이제는 꿈을 깨려 합니다.

꿈을 깬 후에도 그대와 나눈 많은 이야기들은

마음속에 남아서 메아리처럼 들려 오겠지요

꿈길에서 만난 님이여...이제는

님께서도 꿈길에서 깨어나시어

아름다운 현실을 만들어 가시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