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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금연은 힘들어....


BY 괴로운아지매 2001-08-29

스무살 때부터 8년동안 주야장창 피워온 담배.

결혼 후에도 남편의 묵인 하에, 맞담배질만 안했다 뿐이지, 하루에 한 갑씩 피워댔지여...

그러던 제가, 어제부터 담배를 끊었답니다. 이제 아기도 가져야하겠고, 여러가지 생각 끝에요...

하지만 역시, 담배라는 놈은 질기고 독한 것이로군요,,, 만 24시간 됐는데,, 아주 숨이 꽉 막히는 것이,,, 흑흑 괴롭고 힘듭니다....

여러 선배님들, 혹시 성공적으로, 살 찌지 않고 금연하신 분 계시면 충고 말씀 좀 부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