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설전으로 치닫던 시사문제들이 어째 멍석을 깔아놨는데도 한가로와서 아쉽네요. 자기의 명찰을 가지고 써야 하는 부담감 때문인지 어째 시들해졌는지 너무나도 한가해서 오히려 이상하네요.... 감정으로 치닫던 분위기가 아닌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