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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님
BY lyh244 2001-08-30
오늘도 당신을 생각 했습니다......
술 한잔에 취해서 잊지 못하는 당신을 생각하면 이밤을 지샐것 같군
요.
잊자.
잊자고 숱하게 생각 하면서도 그러지 못하는 내가 바보인가요.
누군가 사랑은 잊는거라고 조용히 보내는 거라고............
하지만 그게 이렇게도 힘든것인지?
날 용서 할수가 없어요.
당신은 이런 내 마음 조금은 아실까?
미워하면서 원망하면서 오늘도 하루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