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도 많았죠.. 아.. 저 나이 19살입니다
많이 어리죠.. 그러니까 2년전에친구의 남자친구 생일에 갔다가 그앨
만났어요. 그애가 나 좋다고 따라다녔죠.. 첨에는여..
그런데 그애가 조금씩 좋아지는거예요.. 그렇게 행복하게 지냈는데
제 남자친구가 집을나와서 있을때가 없다그래서 제 친구에가 부탁해서 거기서 몇일 있기로 했어요.. 친구가 자취를 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알게된사실이지만 친구랑 남친이랑 했다더군요
너무나 속이 상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사람이기에 용서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차였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도저히 잊을수가 없어서 다시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싹싹 빌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 부모님 욕을 했습니다 그래서 싸운거예여..
그러니까 남자친구는 저희집 가정교육 얘길 하더군여..
그래서 싸우게 됐습니다 그런데.. 딴여자가 있대요
저보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여..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속으론 그애가 죽도록 밉고 싫지만 자꾸 생각 나며 그리워지는건
어쩔수 없어 속만 타네여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까요? 자꾸만 전화 하고싶은걸 꾹참고있는데..
정말이지 요즘은 죽고만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