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너무너무 보구 싶네요 그치만 볼 수가 없네요. 전화를 하고 싶어도 당체 용기가 나야 말이죠. 참아야 겠죠? 어디선가 가을냄새가 잘 참고 있는 나를 흔들리게 하네요. 그래도 잘 참고 있어요. 힘 내야 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