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안은 정말 암것두 없어요.(부모님 사시는 아파트 한채뿐)
돈두 없구요,명예나 권력하군 거리가 멀구요.
하지만 형제들이(2남1녀) 정말 우애가 깊구요.
적은것에서도 나를 앞 세우기 보담은 남을 배려할줄 아는 가족이에요.
어찌그리 삼 남매가 욕심이 없는지.....
시누자랑을 좀 하자면요....
키:160
몸무게:43
얼굴:객관적으로 예쁨(탈랜트 명세빈씨와 이미지가 비슷함)
학력:여상을 수석으로 졸업,야간 전문대 졸업
직업:은행원(농협 중앙회)
취미:시간만 나면 잠자기(사실 대리 진급 시험때 공부하느라 잠이 모자라서)
넘 얌전하구요,결혼하면 시부모님 공경두 잘 할거에요.
저희 부모님은요 자식들에게 손벌리시는 분들이 절대 아닙니다.
아들내외인 저희들에게도 그러실진데...하물며 딸에겐 더더욱이...
저희 부모님은 세금내는 날짜를 한번도 어겨본적이 없으신,진짜 법없이두 사실 양반들 이시랍니다.부모를 보면 자식을 알수있다 잖아요.얼마나 올바른지...
저희 어머님 철칙은 맏며느리는 않된다 하시지만,제가 살아보니 맏이가 막내되구 막내가 맏이두 될수 있는 세상이다 보니 문제가 없을듯도 하구요.
울 아가씨의 이상형은 울 신랑같은 남자라면 좋답니다.
(참고:매사에 적극적이고,유머러스하구,부모님 어려운줄 알구,성실한 남자)이런 하다보니 울 신랑 자랑을 했군요.
울 아가씨 시집 갈수있게 여러분이 중매 좀 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