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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께...


BY pespes1114 2001-09-03

사랑하는 엄마, 아버지...
한번씩 내려가서 뵐때마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모습을
바라보면 가슴이 왜이리 미어질까요?
8남매의 철부지 막내로, 시집와서 아이를 낳고,
결코 삶은 만만한 것이 아님을 깨달으면서 더욱더 부모님
생각이 간절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