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97

맘을 비우세요


BY 저랑 비슷하네여 2001-09-03

저랑 비슷한얘기네요
전 결혼 1년차 새댁입니다
저도 6년이라는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죠
싸우기도 마니 싸우고 헤어지기도 수십번했죠
그놈의 정땜시롱
딴 남잔 불편하더군요
서로 좋은면그만이지 하는맘에 결혼은 했지만
여자들은 다 같은 생을 살아가나봐요
저두 결혼 할때 친정엄마가 시어른께주는 상이라하나 암튼 엄청
사가지고 갔죠 억울해ㅠㅠ
장남이라 해갈껀 다해야된다나 또 시동생결혼하게 되면 비교된다고...
부모맘은 다똑같은 것 같아요
친정부모 맘안상하게 신랑될분과 미리 많은 상의하심이...
결혼하고나서도 시댁식구와의 갈등때문에 많이 싸우게될수 있으니
앞으로 현명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원래가 시댁이라는 곳이 어렵고 아들 장가보내고 나면 무지 바라는것
또한 많은것이 시어머니 랍니다
결혼하게되면 친정 잘못챙겨주게 되더라구요
결혼전에 부모께 잘하셔요 잘하시겠자만.
그리고 형편대로 간소하게 남과 비교하게되면 한없이 속상하거든요
얼마남지 않은 결혼준비 잘하시구요
힘내셩ㅅ 화이탕이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