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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수"이름가진분 여자분 연락바람.꼭!


BY 윤경희 2001-09-04

동네친구면서 둘도없는 친구로 살고싶었던
나의 사랑하는 친구.종수야
지금 어디서 무엇을하길래 연락이 안되니?
아이가 10살이 넘었을터인데...
나는 원주에산단다.
너의 조그맣고 동그란 얼굴이 잊어지기
전에 연락바란다.꼭//
윤경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