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친구면서 둘도없는 친구로 살고싶었던 나의 사랑하는 친구.종수야 지금 어디서 무엇을하길래 연락이 안되니? 아이가 10살이 넘었을터인데... 나는 원주에산단다. 너의 조그맣고 동그란 얼굴이 잊어지기 전에 연락바란다.꼭// 윤경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