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판승부의 꽃미녀 작갑니다 !!
정말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
명절 치르시느라 애 많이 쓰셨죠?
삼가 명복... 아니구낭 ~~ ^^:::
일단 본론부터 !! 화려한(?) 부부싸움 경력을 자랑하는 "소견님" !!
이 글 확인하시는대로 전화 좀 주세요.
제 손전화는 011-9052-2728번입니다 !!
좋은 소식이 기둘립니다. 언능 주시면 행복하지용 *^^*
요즘 제가 무척 바쁩니다.
개편철도 다가오고, 여러가지 일이 한꺼번에 몰려 오네요.
거기다 지난 추석 때 오랜만에 놀았더니,
뒷수습 하느라 죽을 맛입니다 ^^::
( 전 추석날 가족들이 다 시골에 가서 혼자 집에서 데굴데굴 놀았답니다. 늦잠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던킨도너츠 가서 커피랑 치즈 베이글 ?품? 돌아오는 길에 햇반 사와서 햄 꾸워 점심 먹고... 오후엔 언놈이 예맬 했다길래 영화 <무사>를 보러 갔다 왔지용.
노초녀 궁상인지 ~ 솔로의 행복인지 ~
그래도 전 무지 행복하대요?)
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
글구 사족 하나 더 - 추석연휴가 껴서 8,9월 선물이 쪼까 지연될 수 있사오나 반드시, 기필코, 기어이, 꼭 보내 드리오니 너그러운 맴으로 기다리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