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봐도대답없은 너를 그리며서 이제 몸도 마음도 꿈많은 희망도 세월과 합께 지나버렸구나! 바쁘게만 살아왔든 지난날이 남은건 허무 쓸쓸함 인생이 다.이런 건가부다,옥님아!세월이 더가기전에 우리의 모습이 더 변하기전에 꼭 보고싶다,열락줘 02-852-7754 (혹시옥님이를 아시는분은 열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