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정일이 한 3주남은 임산부예요.
친정에서 몸조리를 하려는데, 어머님이 일을 다니시고, 얼마전에(약 6개월전) 동생도 몸을 풀어서 친정에서 몸조리를 했었거든요.
그때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 몸조리할때는 일주일에 세번 정도 파출부를 쓰면서 조리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영 자신이 없으셨나봐요.
도우미를 쓰자 그러시더라구요.
한 2주만 쓰고, 남은 2주는 엄마가 해주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산모사랑이란 곳에 예약을 했죠. 비용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2주에 60만원..
좀 속상합니다.
이번에 몸조리하면 엄마에게 돈을 좀 드리려 했는데, 도우미 비용을 주고나면 엄마한테는 반찬값도 드리기 힘들어요.
엄마는 도우미 비용도 자신이 대겠다고 하는데, 그럴수는 없고요.
돈이 쪼들리지만, 이번에는 몸조리를 잘하려고 예약했읍니다.
도우미를 이용해 보셨던 분.특히 산모사랑을 이용해 보셨던 분이 계시면 경험담을 좀 들려 주세요.
도우미를 써보니 어떻다든가 주의할 점등ㅇ.....
잘 설명을 못 하겠지만,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