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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경


BY 손승수 2001-10-31

아주 오래된!..수유리에 살던것으로 기억이나 언니둘 오빠 하나 여동생 하나 로기억되는데 혜경아! 너희언니 경동시장있는 예식장에서 보고 는 너하고는 연락이 안?瑩? 우리식구가 너희집에 세들어 산 기억이 있는것같고 불교를 믿고 오빠가 하키를 한것 같은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