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니 따끈따끈한 아랫목이 더욱 생각납니다. 난방을하니 답답하고 그냥자니 썰~렁 하고 친정엄마는요 겨울에도 답답하다고 거실에서 주무시거든요 어제 신랑한테 은근슬쩍 물었더니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이 기회에 친정엄마한테 하나 사 드리고 싶은데 어떤제품이 좋을지 몰라서..... 추천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