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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나가는 가을, 다가오는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고 싶은신분..


BY 중매 2001-11-06

전 저의 친구를 소개하고자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지금 나이 28세..많은 친구들이 결혼을 하고 또 준비하고 있지만,
이 친구는 아직도 쏠로로 이 가을을 외로이 보내고 있어요.
누구 제 친구와 친구가 되고 싶은 신분 안계신가요?
직업은 사무직에 근무하구요..
이 친구는 자신 보다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마음이 참 예쁘져..^^*
외모여?
정말 평범해요..튀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라서...
더 자세한건..제 멜로 연락주심 자세히 말씀드릴께요.
그럼..좋은 인연을 기다립니다..